REVIEW
-
과일껍질은 반나절만 놔둬도 날파리 날아 다녀서 그때 그때 버려야 하는데
매끼 식사나 간식때마다 음식쓰레기 버릴수 없어 모았다 버리면 국물도 나오고 냄새도 나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었어요
어느날 티비채널 돌리다 홈쇼핑 채널에서 음식물처리기 렌탈 방송을 하는걸 유심히 보고 전화도 했다가 좀더 알아보고 해야겠다 싶어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후기도 보고 카페도 가입해서 정보도 많이 얻었어요
사용하는분들이 푸드타파를 추천해 주셔서 알아봤더니 인지도도 높고 사람들의 선호도도 좋아서 선택했는데 왜그런줄 써보니 알겠어요 ㅎㅎ
-
음식물 처리기를 40~50만원대에 구입해서 잘 사용하다가 고장나서 한달전 뜯어 냈어요.
음식물처리기 없이 한번 살아볼려고 했는데 너무 불편하고 집안도 더럽혀 지더라구요.진짜 음식물처리기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사용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을 실감했어요
있을땐 몰랐는데 없으니까 너무너무 필요한 물품중에 하나더라구요. 이제 음식물처리기는 생활필수품이에요 제대로 된거 구매하자 해서 이걸로 했는데 확실히 소리부터가 달라요 속도도 훨씬 빨라서 시원하네요~~.
-
음식물 냄새에 날파리 날라다니는거 보니 그동안 음식물 처리기의 고마움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구입 결정하기로 하고... 푸드타파 음식물처리기를 눈여겨 봤어요..
여러 블로그나 카페에도 가입해서 이것 저것 다 보았지만 이만한게 없는거 같아서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큼 값어치 있을거라 믿고 구입하기로 하고 상담했더니 가정용으로 디럭스579 설치 했어요.
-
이틀 사용중입니다 음식쓰레기가 없으니 씽크볼 청결유지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