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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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활하면서 디스포저를 처음 접하고 진짜 뭐 이런 신문물이 있나!! 했던 기억이 있어요. 귀국해서는 현관 앞에 내 놓으면 음식물을 대신 버려주는 아파트에 살아서 크게 불편한 점이 웂었는데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불편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한국에서는 분쇄해서 바로 버리는 디스포저가 불법이라고 하고 생긴 것도 너무 이상하고 뚜껑이 없는 것들도 잇고;; 푸드타파는 미생물 처리 방식이라 불법도 아니고, 거름망이 까만색이라 물 들거나 하지도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어차피 하부장을 잘 열어보진 않겟지만 디자인이.. 아주 맘에 듭니다 ㅋㅋ 깔끔 그 잡채에요.음쓰담당이던 남편이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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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미생물처리기 사용하다가 싱크대처리기는 처음 구매했습니다~ 바로바로 처리가 되는점은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음식물투입구가 작아서 음식물 넣을때 옆에 묻어서 그런부분은 조금 불편해서 물로 한번 뿌려줘야 투입구가 깔끔해져요.대체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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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너무 좋습니다. 요즘 필수 가전 식세기.건조기.올인원 로봇청소기. 이렇게 3가지로 알고 있었는데요 음식물처리기 까지 4가지였네요. 식세기 없이도 살아보고 건조타워 없이도 살아보고 올인원 로봇청소기 없이도 살아봤어요. 이 모든 가전들 하나하나 늘어날때마다 삶의 질이 조금씩 올라갔거든요. 이번에 푸드타파로 한단계 더 올라갔어요~ 저보다 신랑이 더더더 좋아합니다^^ 이건 선택이 아닌 필수인거 같아요. 식사후 잔여물 처리는 씽크대에 쓕 버리고 식기는 식세기로~ 5분이면 식사 뒷정리 끝나요. 건조형과 여러가지 분쇄형 장단점 비교해가며 오래 고민하고 체험신청 먼저 해봤는데요 건조형 같이 손 여러번 가는게 없고 냄새는 당연히 없어서 분쇄형으로 하길 너무 잘한거같아요. 고민되시면 체험먼저 해보세요. 분명 구매확정 하게 되실껍니다~~ 전 오늘 푸드타파 도움받아 냉장고 정리 한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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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처리기 알아보다 홈체험 할수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제일 걱정되는게 역류였어요 역류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처음에는 스탠드형 음식물 처리기를 구비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싱크대에 부착된걸로 해야한다고 반대해서 체험이나 해보자 해서 해봤는데 냄새도 많이 안나고 편해요 냄새가 전혀 안나는건 아니고 중간중간 냄새 날꺼 같으면 물 많이 내려보내주시면 돼요 만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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