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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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스탠드형 썼었는데 앞으로 미생물이 잘 키워서 관리해줘야하고 부산물 따로 버려줘야했는데
푸드타파는 미생물 키울필요도 없고 딱히 신경쓸필요 없어서 편해요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안나가도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금액면에서 그냥 눈감아줄 수 있고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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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음식물 처리기 10개 넘는 제품들 다 비교해보고,
후기, 가격, 가성비, A/S, 상담, 서비스(미생물), 디자인 등 상세히 비교해보고 구매한 푸드타파입니다.
작동원리와 소음, 디자인, 모두 따져봤어요.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주위에 지인들에게 충분히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고객센터에 궁금한점 이것저것 문의했는데 빠르고 친절한 답변을 받을 수 있어서 넘 마음에 들어요.
음식물처리기 알아보시는분들이라면 푸드타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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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6개월이용자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건 아닐것 같아 몇글자 남깁니다.
1. 음식물냄새가 배수구에서 계속납니다.(처리양도 많지 않음)
2. 잘 가리지도 않고 2-4번해야 갈림.
3. 배수구입구가 작아 음식물이 잘 들어가지도 않음.
4. 음식물제약도 너무 많아 음식물처리할 수 있는 품목이 너무 없음... (처리품목 반드시 확인하세요)
5. 소음이 없다는 댓글이 있는데 소음도 엄청심함( 아래 집에 미안할정도....특히 저녁에...)
이런저런 이유로.... 최악임.
계속해서 AS요구함에도 한번 교쳬해줌....(교체할때도 많아 있는 음식물쓰레기을 화장실변기에 버려 변기가 스크래치남
진짜 싸우기 싫어 그냥 넘어 감)
그런데 냄새도 계속 나고 미생물처리기도 이상하다고 말하는데도 문의했는데도
괜찮다고 쓰라고 함....
그래서 몇달 사용함에도 계속 같은현상이 있어 AS요구하니 이제와서
기간지나서 교체비용으로 38만원요구하네요.
38만원 보내주면 새 제품보내준다고 하네요..(돈 안보내면 제품을 못보낸다고 하네요)
그래서 심각하게 고민중... 이 제품을 계속 써야 할지....
교체후 이현상이 없을지.... 또 사용하다 3개월지나 냄새나면 어떻게 될지....
잘 생각하시고 구매하세요.... 댓글이 이렇게 좋은지 사실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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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체험 이벤트로 2주 사용해 봤는데 음식물 쓰레기를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돼서 확실히 편했고
동작 중에 소음이 좀 나지만 개인적으로는 엄청 시끄러운 수준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다만 밤에 음식물을 처리했더니 다음날 아침에 살짝 하수구? 냄새 같은 게 좀 났었는데 싱크대를 쓰다 보면 냄새가 없어지고
냄새 자체도 엄청 심하게 느껴지진 않아서 냄새로 인한 불쾌감보다는 편해진다는 장점이 더 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