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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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그린퀸 제품(음식물 갈아내려서 건조하는 형식이라 건조음식물 따로 처리 필요)이 너무 냄새나서 처리가 손쉬운 제품을 찾다가 미생물 분해되고 평 좋은 푸드 타파를 주문했는데 대만족이예요. 냄새도 안 나고 무엇보다 후처리를 전혀 안해도 되어서 손이 덜가고 아주 편리해요. 물론 미생물들이 처리할 수 있을 정도의 음식물만 내려야해서 수박이나 냉장고 정리하며 나오는 큰 용량의 음식물은 따로 버려야하지만 공생하는 마음으로 미생물님들 과식하지 않게 조절하며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전혀 손을 대지 않는 시스템이라(예를 들어 고무 패킹 교체 등) 3년 4년 후에도 잘 작동될지 다소 조심스럽기도하고 기대가 되기도 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분쇄된 음식물 확인할때 뚜껑을 열어야하는 작은 불편함이 있는데 특별한 이유로 이렇게 고안된것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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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음식물처리기가 하수구막힘으로 애먹고 없앤뒤 이리저리알아보다가 찾았네요. 미생물 분해로 막힐일이없을것같아요. 적극추천합니다. -
잘쓰고있어요~거의 1달썼는데 정말 카톡 죄송하지만 주말밤에도 답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as도 좋아요 카톡 올리면 전화주시고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시려하고 분쇄두잘되고 잘 쓰고있습니다







